흑…오늘부터 치과

2008-06-30 | 2 Comments »

오늘은 우선 사랑니 뽑고, 아흑. 아프고 무습고, 돈들고 더 무습고.

집쑝! 안즉 멀었는가~~~?

근데…

이거보고 깜짝.
집숑인줄 알았;;; 뒤통수에서 집쑝의 향기가. 슬마…

6.25

2008-06-25 | No Comments »

이건 몇일전 나왔던 초등학교에 배포한 반공만화에 대해 시대착오적이라고 비난하는 기사이다.

이건 요즘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에 대한 설문 조사에 관한 기사.

절반이 한국 전쟁이 북한의 남침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미국과 일본이 북한보다 더한 적국이라고 인식하고 있단다.
10년간의 햇볕 정책 부작용이 이렇게 나타나나.
이제 정권이 바뀌었으니 대북 정책 수정하고 대한민국 …

모래 구입

2008-06-20 | No Comments »

모래가 다 떨어져가는 중이라 이번엔 뭘 살까하다가 괭이 공화국에서 공구중인 프리미엄초이스 멀티캣 초이스를 구입했다. 이름도 길어.
상풍폄(11kg짜리)을 읽어보니 좋다는 의견이 많아서 누질렀는데, 공구밥의 사용기들을 보니 좆치않다는 의견도 많아서 불안 불안. 귀때기가 기름종이.
주로 상품평만 보고 믿고 구입하는 편인데, 거의 매번 …

메밀 소바

2008-06-04 | No Comments »

그마켓에서 구입한 메밀 소바.
끓는 물에 면 넣고 포르륵 거품나면 찬물 한바가지 붓고 잠시후 얼음물에 팡팡 헹궈서 채반에 받쳐 물빼놓고.
같이오는 액상 소스에 물 넣고 냉동실에 살얼음 얼 정도로 넣어뒀다 꺼내서 갈아놓은 무, 가늘게 썬 파, 와사비 넣고 후적 후적 섞어서 면 찍어먹으면 됨.
간편하고 맛도 좋다. 추천. 가격도 매우 훌륭함.
역시 여름엔 …

20080522

2008-05-22 | No Comments »

애들 이발시킨지(쥐파먹은지) 3주정도 되어가는데 벌써 북실북실.
이눔 가시내들 종일 뭔 생각을 하길래.
다시 밀고 싶은데 개그의 게거품물고 하악발악 오줌질질이 두렵다.

갈치조림을 했는데 아부지 말쌈이. “언제 갈치조림 한번 먹으러 가자.”
한마리 2만원이나 하는 재료에다, 분명 메뉴얼도 잘 따라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오늘 낮엔 별미 짜잔 비빔국수를 했는데, 토할뻔. 정말로.
내가 손대는것도 다 똥으로 변한다.

최근에 …

에디 목소리가 나오는 영화 두개

2008-05-19 | No Comments »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인가 싶다가, 반지의 제왕인가 싶다가. 이게 뭔가 싶다.
에디 목소리는 안 나오잖아. 뭔…쥐라는데;
5월이 뭐 여름이라고. 박스오피스 성적은 좋은가보다.
울나라에도 개봉했구낭.


Igor, 이고르
유튜브에 …

살인의 추억에 대해 뒤적이다 발견한 어떤 사람의 리뷰.
예리한 분석이라기보단 지난친 확대해석으로 보이는데, 숨바꼭질 리뷰에 낚여 몇날 몇일을 퍼덕거린 추억이 떠올라서 웃었다. 봉테일 감독은 어떻게 생각할지. [0]

개그의 그릉 소리

2008-05-15 | 1 Comment »

코에 가래가 낀듯.

효녀손.

내가 직접(!) 제작한 캣하우스가 너무 좋아 나오기 싫은 개그.

깃털 장난감

2008-05-12 | No Comments »

서비스로 달려온 깃털 낚시대.
너무나 열렬한 반응에 감동의 콧물이 줄줄.

오뎅.